뉴스>해외

더보기
첼시전 앞둔 맨시티 희소식, 이 선수가 돌아온다
등록 : 2019.11.2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첼시와 맞대결을 앞두고 희소식이 들렸다. 부상으로 잠시 제외된 주전 골키퍼 에데르송이 돌아온다.


맨시티는 오는 24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첼시와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최근 맨시티는 리버풀과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한 후 선두 추격에서 멀어졌고, 순위도 2위에서 4위로 밀려났다. 반면, 첼시는 6연승을 달리며 3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맨시티는 2위 레스터 시티와 승점 1점 차라 이날 승부에 따라 2위 탈환 여부가 결정된다. 실낱 같은 선두 리버풀 추격 이전 2위부터 먼저 탈환해야 한다.

중요한 승부를 앞두고 에데르송이 돌아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에데르송은 최근 훈련장에 돌아와 훈련을 소화하며, 첼시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7일 아탈란타와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라운드에서 근육 부상을 당해 리버풀전 1-3 패배를 멀리서 지켜봐야 했다. 그러나 다행히 2주간 A매치 휴식기간이 있었고, 회복이 완료되면서 첼시전 출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맨시티는 에데르송의 복귀는 불안해진 뒷문을 다시 강화했다. 에데르송의 복귀로 맨시티가 2위 탈환 성공과 함께 리버풀 추격을 시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