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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FA, 도박 규제 위반 예리 미나에 1,500만원 벌금
등록 : 2019.09.1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에버턴 수비수 예리 미나(24)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벌금 처분을 받았다.

FA는 10일 “콜롬비아 국가대표 미나에게 도박 규제 위반 혐의로 1만 파운드(약 1,500만 원) 벌금을 부과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나는 콜롬비아 한 광고에 출연했다. 문제는 도박과 관련된 회사였다. 이에 FA가 문제 삼았고, 조사에 착수했다. 미나가 규제위원회를 통해 이를 인정했다.

FA는 “미나가 초반에 규정을 위반했다는 사실을 인지, 이후 광고 삭제 요청 후 사과했다. 또, 2016년 콜롬비아 불우 아동들을 위해 설립한 본인 재단에 도박 회사에서 받은 보상금 전액을 기부한 것을 확인했다”는 성명을 내고 이에 합당한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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