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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연봉, 데 리트+루카쿠+고딘+돈나룸마+리베리 총합보다 높아
등록 : 2019.09.11

[스포탈코리아] 채태근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연봉은 ‘날강두’다웠다. 세리에A 주요 스타 선수들의 총합을 훌쩍 뛰어넘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호날두가 데 리트, 루카쿠, 고딘, 돈나룸마, 리베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유벤투스에 입단한 호날두는 세리에A 연봉 총액을 올려놓는 ‘CR7 효과’를 불러왔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츠’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8년 11억 유로(약 1조 4,476억원)에서 올 시즌 14억 유로(약 1조 8,424억원)으로 증가했다.

호날두 개인의 연봉도 3100만 유로(약 407억원)에 달한다. 이는 마티이스 데 리트 800만 유로(약 원), 로멜로 루카쿠 750만 유로(약 98억원), 잔루이지 돈나룸마 600만 유로(약 78억원), 디에고 고딘 500만 유로(약 65억원), 프랭크 리베리 400만 유로(약 52억원) 총합을 뛰어넘는 거액이다.




호날두의 연봉은 클럽의 연봉 총액도 웃돌았다. 파르마의 연봉 총액과 동일하다. 3000만 유로(약 394억원)의 스팔, 우디네세 선수단의 총액을 능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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