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해외

더보기
AS로마, 램파드 눈 밖에 난 바추아이 노린다(伊 스카이)
등록 : 2019.08.1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AS로마가 첼시에서 전력 외로 분류된 미키 바추아이(25)를 눈독들이고 있다.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는 13일 “로마가 첼시와 벨기에 대표 공격수인 바추아이 획득을 위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바추아이는 2017/2018시즌 후반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지난 시즌에는 발렌시아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올여름 첼시로 돌아왔고,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바추아이를 두고 “커리어를 부활시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 했다. 프리시즌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나름 선전했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이를 지켜본 로마가 손을 내밀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스포츠’는 “로마는 이적 시장에서 에딘 제코를 인터 밀란에 내주고 마우로 이카르디를 영입하려 한다. 이 상황에서 바추아이 임대를 준비 중이다. 제코 거래 여부와 상관없다”고 전했다.

바추아이는 지난 1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선발은커녕 대기 명단에도 들지 못했다. 하루 빨리 살 길을 찾아야 한다.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