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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바르사 복귀해야 쿠티뉴 뮌헨 간다(獨스카이)
등록 : 2019.08.1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필리페 쿠티뉴(27, FC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임대설이 제기됐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3일 “뮌헨이 바르셀로나 소속이자 브라질 국가대표 쿠티뉴 획득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쿠티뉴의 바르셀로나 생활을 썩 만족스럽지 않다. 리버풀 시절 화려함은 온데간데없다. 이로 인해 꾸준히 이적설이 흘러 나왔다.

‘스카이스포츠’는 “뮌헨은 2017년 여름부터 두 시즌 동안 레알 마드리드에 적을 두고 임대를 보낸 하메스 로드리게스의 경우처럼, 쿠티뉴를 두 시즌 임대 후 완전 영입하려 한다. 이미 바르셀로나에 한 차례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현재 뮌헨은 로베리(아르연 로번, 프랭크 리베리)가 떠나 날개 수혈이 시급하다. 인터 밀란에서 이반 페리시치를 영입했지만, 제몫을 해줄지 미지수다.

‘스카이스포츠’는 “뮌헨은 쿠티뉴 임대를 위해 자금을 쓸 계획이다. 관건은 파리 생제르맹과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 협상에 달려 있다. 바르셀로나 복귀가 유력한데, 쿠티뉴가 이 거래에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 뮌헨은 만약 쿠티뉴가 바르셀로나에 남게 되면 새로운 제안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결국,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야 뮌헨이 쿠티뉴를 품을 수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파리 생제르맹이 바르셀로나에 네이마르
掃 ‘2억 5,000만 유로(3,431억 원)’를 요청했다”며 쉽게 보낼 의사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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