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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이 영입하려는 레알 핵심 선수 2명.txt
등록 : 2019.08.14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AC밀란이 레알 마드리드 하메스 로드리게스(28)와 이스코(27)를 점찍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3일 “밀란이 레알 미드필더 하메스 혹은 이스코 획득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밀란은 미드필드 보강을 자신한다. 최근 네 시즌 동안 골문을 지킨 잔루이지 돈나룸마(20)를 이적시키고 그 돈으로 전력 보강을 꿈꾼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돈나룸마는 밀란 잔류를 바란다고 했지만, 취재 결과 선수 본인이 파리 생제르맹 이적을 받아들였다”면서, “밀란은 No.2 페페 레이나를 주전으로 쓸 준비가 됐다. 돈나룸마 판매 자금을 통해 크르지초프 피아텍을 받칠 자원 수혈을 원한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밀란의 보강 후보 중 한 명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솟이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앙헬 코레아다. 문제는 이적료다. 아틀레티코가 5,500만 유로(755억 원)을 요구하고 있다. 때문에 밀란이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래서 밀란은 하메스와 이스코로 선회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하메스는 4,200만 유로(576억 원)만 지불하면 영입할 수 있다. 코레아보다 저렴하다. 이스코는 7,000만 유로(961억 원)가 설정돼있지만, 밀란이 레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흥정이 가능하다”며 긍정적인 협상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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