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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2020년에 과르디올라 영입... 회장이 직접 나섰다
등록 : 2019.05.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유럽 정상 등극에 또 실패한 유벤투스가 수장 교체를 준비 중이다.

유벤투스는 2018/2019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8연속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8강 진출에 그쳤다. 이로 인해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떠날 거라는 이야기가 계속 흘러 나온다.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국영방송 ‘Rai’가 1년 뒤 유벤투스와 알레그리 감독의 결별설을 제기했다.

‘Rai’는 “유벤투스가 2020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이 끝나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영입을 노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알레그리 감독 후임으로 거론됐던 안토니오 콩테 감독은 인터 밀란과 장기 계약을 맺을 것이다. 이에 인사권을 쥔 유벤투스 안드레아 아넬리 회장이 직접 나서서 1년 뒤 과르디올라 감독을 데려오기로 했다. 맨시티와 계약 만료를 염두해 알레그리 감독의 연임을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을 이끌고 리그를 우승을 경험했다. 바르셀로나에서는 유럽 최고 자리에 섰다. 이번 시즌 맨체스터 시티로 프리미어리그를 주름잡았다. 유럽 5대 리그 중 3대 리그를 제패한 명장이다. 이런 지도력을 높게 평가한 유벤투스가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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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토트넘 백업 선수`.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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