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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 첨가' 바르사 19/20 예상 베스트 11(英 매체)
등록 : 2019.05.16

[스포탈코리아] 정현준 기자= 다음 시즌 FC바르셀로나에서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앙투안 그리즈만이 함께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영국 '90min'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꾸릴 2019/2020시즌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최근 바르셀로나 이적설에 오른 그리즈만을 명단에 포함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승점 86점, 2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75점)를 따돌리고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그러나 정상 등극을 기대했던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믿을 수 없는 역전패로 눈물을 흘렸다. 지난 리버풀과 4강 1차전 3-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안필드 원정에서 0-4으로 무릎을 꿇었다.


충격에 휩싸인 바르셀로나는 다음 시즌 빅 이어(챔피언스리그 우승컵)를 손에 넣기 위해 칼을 간다. 마타이스 데 리트(아약스),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화려한 선수들이 영입 후보로 오르내린다. 올해 1월에는 아약스 중원의 핵 프랭키 더 용의 여름 합류를 일찌감치 확정했다.

조금씩 퍼즐을 맞춰가는 바르셀로나는 그리즈만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그리즈만은 지난 15일 아틀레티코와 결별을 선언하면서 바르셀로나행 급물살을 타고 있다. 이에 스페인 '아스',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포함한 복수 매체는 올여름 그리즈만의 바르셀로나 합류를 기정사실화한다.

'90min'도 그리즈만의 바르셀로나행을 긍정적으로 본다. 이 매체는 다음 시즌 바르셀로나의 예상 베스트 11을 공개했고, 그리즈만을 메시, 수아레스와 공격수로 배치했다. 또 “바르셀로나는 이 선수들과 함께 유럽을 정복한다”는 말을 붙여 기대가 크다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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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토트넘 백업 선수`.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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