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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최다 월급 TOP10을 휩쓰는 PSG 클래스
등록 : 2019.02.11

[스포탈코리아] 프랑스 리그앙 절대 강자인 파리생제르맹(PSG)이 선수단 월급 면에서 우위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 업체 ‘트랜스퍼마크트’는 프랑스 리그앙 현재 선수단의 월급 TOP10을 공개했다.


순위를 보면 거의 대부분 PSG 선수들이 차지하고 있다. 10명 중에 9명이 PSG 선수들이다.

유일하게 명단에 오른 선수는 AS모나코 라다멜 팔카오다. 팔카오는 75만 유로(약 9억 5,500만 원)으로 잔루이지 부폰과 함께 공동 6위에 있다.

기획취재팀
사진=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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