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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라이브, 9개 기관에 기부금 전달 릴레이 완료
등록 : 2020.02.05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새해부터 시작한 스포라이브의 기부금 전달 릴레이가 완료됐다.


스포츠 적중게임 ‘스포라이브(SPOLIVE)’는 지난달 31일 ‘임마누엘직업재활원’에 387만5,874원을 전달함으로써 ‘해피라이브’ 6기 전달식을 모두 마쳤다.

'해피라이브'는 스포라이브 회원이 게임을 이용하며 적립한 '하트'포인트를 모아 직접 사연을 읽어보고 기부하는 크라우드 펀딩(Crowd-Funding)시스템이다.

스포라이브는 올해 1월부터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를 시작으로 한 달 동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에너지복지시민기금’,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등 9개 기관에 총 3,024만689원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기부금 모금에는 경기권대학축구동아리연맹(GUFA)이 동참해 화제를 모았다.

GUFA는 지난해 상반기(4~5월)와 하반기(11~12월)로 나뉘어 진행된 아마추어 대학생 축구 대회에서 총 3,100,000원을 모금해 경기권에 위치한 화성시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선수들은 대회 중 골을 넣거나 도움을 기록하면 10,000원에서 20,000원씩 기부 포인트를 쌓으며 선행을 펼쳤다.

GUFA 이한빛 회장(29, 한체대 졸업)은 “공격포인트를 올릴 때마다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기쁨에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했다”며 “축구를 통해 기부를 할 수 있게 해준 스포라이브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스포라이브는 6기에 이어 현재 7기를 모금 중이며 오는 4월 12일까지 홈페이지 내 ‘해피라이브’ 페이지에서 기부할 수 있다.

사진=스포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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