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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나이트 스포츠, 안산 자생한방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등록 : 2019.06.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하위나이트 스포츠가 안산 자생한방병원과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위나이트 스포츠와 안산 자생한방병원은 14일 안산 자생한방병원 세미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계약식에는 하위나이트 스포츠의 이주현 대표와 안산 자생한방병원 박종훈 병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을 통하여 하위나이트 스포츠가 운영하는 모든 축구팀 FC하위나이트 A, B, 레이디스와 하위나이트 스포츠 축구교실 및 U-12세 선수들은 모두 안산 자생한방병원은 물론 전국에 위치한 21개의 자생한방병원에서 혜택을 받게 된다.

하위나이트 스포츠는 지난 2017년 1월에 설립된 축구 에이전시 회사로 에이전시를 기반으로 현재 산하 독립구단 및 자체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년간 23명의 선수를 국내 및 해외 축구리그로 진출시키며 훈련의 질과 에이전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조소현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축구 선수들도 꾸준히 케어하고 있는 회사다.

1988년에 설립된 자생 한방병원은 현재 전국에 21개 지점을 갖고 있으며, 연간 25만 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한방 병원이다.

이주현 대표는 “이번 지정병원 계약을 통해 저희 모든 선수가 부상 걱정 없이 마음 편히 훈련에 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감사드린다. 하위나이트라는 뜻처럼 숨어있는 보석을 찾아 빛나는 보석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

박종훈 병원장은 ”하위나이트와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결과로 증명하는 하위나이트처럼 우리 안산 자생한방병원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훈련에 최선을 다해 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서포트 하겠다”라며 앞으로 계획을 밝혔다.

사진=하위나이트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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