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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강등권 무앙통, 윤정환 감독과 2개월 만에 결별
등록 : 2019.06.13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새로운 도전에 나섰던 윤정환(46) 감독의 태국 생활이 2개월 만에 끝났다.

윤정환 감독은 지난 4월 9일 무앙통 감독으로 부임했다. 침체된 팀을 끌어올리기 위해 소방수로 투입됐지만, 큰 효과를 못 봤다. 8경기에서 2승 2무 4패를 기록, 리그 16팀 중 강등권인 15위에 머물러 있다.


이에 무앙통은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윤정환 감독의 경질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윤정환 감독과 상호 합의하 계약을 해지했다. 그간 노고에 감사하며 앞날에 행운이 깃들길 바란다"는 작별 인사를 남겼다.

태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재 태국 U-23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알렉산드레 가마 감독이 무앙통 차기 사령탑에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무앙통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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