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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나이트 스포츠, 이탈리아 삼프도리아와 선수 육성 업무협약
등록 : 2019.05.21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축구선수 전문 양성 기관 하위나이트 스포츠가 이탈리아 세리에 A UC 삼프도리아와 선수 육성을 함께 한다.

하위나이트 스포츠와 삼프도리아는 하위나이트 스포츠가 운영하는 독립구단 FC하위나이트 유소년 선수 및 A팀(독립구단) 선수들의 유럽진출 발판은 물론, 국내에 유소년 총괄 디렉터 및 코치진을 파견하여 국내 다양한 유소년 선수들의 축구 교육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삼프도리아는 현재 우크라이나, 우간다, 폴란드, 중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 삼프도리아 유소년 총괄 디렉터 및 소속 코치진을 파견하여 자체적인 커리큘럼으로 유럽 선진 축구 교육을 시행 하고 있다.


하위나이트 스포츠는 지난 2017년 1월에 설립된 축구 에이전시 회사로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1000평 규모 운동장과 실내구장을 인수하여 현재 산하 독립구단 및 자체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년간 23명의 선수를 국내 및 해외 축구리그로 진출시키며 훈련의 질과 에이전시의 능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조소현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축구선수도 꾸준히 케어하고 있는 회사이다.

하위나이트 스포츠 이주현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하여 많은 축구선수 및 축구인들이 더 쉽게 유럽 축구 교육을 받을 기회가 될 것이며, 더 나아가 하위나이트 스포츠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이 다양한 국가의 프로 축구 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위나이트 스포츠와 삼프도리아는 오는 8월 19일~23일 5일간 하위나이트 스포츠 전용 축구장에서 10~17세 축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축구 클리닉을 개최한다. 삼프도리아 유소년 총괄 디렉터는 물론 코치진이 직접 방한하여 유럽 축구 교육을 할 예정이다.

또한 클리닉에서 우수선수로 발탁된 선수 2명에게는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1주일간 삼프도리아 유스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는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사진=하위나이트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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