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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 완벽 각선미... 여교수 꿈꾸는 치어리더는?
등록 : 2018.05.21

[스포탈코리아] 역대 최고 영입 중 하나로 꼽힌다. 치어리더 중 단연 으뜸인 김연정과 울산 현대의 동행이 어느덧 4년째다.

울산은 지난 2015년 연예인 뺨치는 얼굴과 몸매의 소유자, 완벽한 치어리딩으로 인기를 구가 중인 김연정을 데려왔다.



‘울산큰애기’의 리더인 김연정은 홈경기마다 압도적 미모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는 현재 K리그1 울산을 포함해 KBO리그 한화 이글스, V리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특히 남성 팬들은 김연정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는 후문도 있다.



김연정은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울산과 포항 스틸러스 경기에 하프타임 공연을 온 하하&스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연정은 평소 축구, 야구, 농구, 배구 등 다양한 종목 활동사진과 함께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공개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종목 특성상 주로 야구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그녀지만, 축구에 대한 애정도 상당하다.

과거 인터뷰를 통해 “제가 울산을 맡게 됐으니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울산과 K리그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김연정은 확고한 목표 의식도 갖고 있다. 바로 후진 양성이다. 그녀는 “치어리더라는 직업은 많은 인원이 필요한데 하려는 사람은 적고 인재를 찾기 어려워요. 진입 장벽이 높죠. 대학에 전문 치어리더과가 생긴다면 교수가 되고 싶어요. 치어리더에 조금 더 쉽게 다가올 수 있게 말이죠. 후배들을 발굴하고 싶어요”라고 밝혔다.




사진=울산 현대, 김연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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