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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대상] 김보경-문선민-조현우-타가트, 2019 K리그1 베스트 11 확정
등록 : 2019.12.02

[스포탈코리아=홍은동] 한재현 기자= 2019년 K리그1을 빛낸 최고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하나원큐 K리그 2019 대상 시상식이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렸고, K리그1을 빛낸 베스트 11이 발표됐다.

베스트 11 포메이션은 4-4-2로 선정됐다. 투톱에는 득점왕을 다툰 애덤 타가트(수원 삼성)와 주니오(울산 현대)가 짝을 이뤘다. 미드필더에는 완델손(포항 스틸러스), 세징야(대구FC), 문선민(전북 현대), 김보경(울산 현대)가 선택 받았다. 포백 수비는 홍철(수원 삼성), 홍정호, 이용(이상 전북 현대), 김태환(울산 현대)가 나란히 했으며, 골키퍼는 이변 없이 조현우(대구FC)가 차지했다.

특히, 시즌 마지막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 울산과 전북이 각각 3명씩 베스트 11을 배출했다. 조현우는 3시즌 연속 K리그1 베스트 11에 선택 받으며, K리그 최고의 골키퍼 자리를 지켜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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