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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강릉시청, 0-0 무승부… 챔피언은 2차전서 결정
등록 : 2019.11.0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너무 조심스러웠던 것일까. 경주한수원과 강릉시청이 득점 없이 무승부로 1차전을 마쳤다.

두 팀은 6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9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경주한수원은 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왔다. 강릉시청은 체력을 비축한 채 이날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두 팀은 지루한 공방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경주한수원 7개, 강릉시청 5개의 슈팅만 기록했을 정도로 날카로운 공격은 이어지지 않았다.

15골로 내셔널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서동현(경주한수원)은 2차례 슈팅으로 강릉시청을 위협했지만, 골문을 열지 못했다.

승부를 가리지 못한 두 팀은 오는 9일 오후 3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2차전을 치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사진=내셔널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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