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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꼴찌탈출' 우성용 ''기분이 상당히 좋다...앞만 보고 가겠다''
등록 : 2019.08.12

[스포탈코리아=잠실] 서재원 기자= 서울이랜드FC가 수원FC를 꺾고 감격적인 3연승과 함께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서울이랜드는 12일 오후 7시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3라운드에서 수원FC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기록한 서울이랜드는 승점 17점을 기록, 대전시티즌(승점 16)을 제치고 9위로 올라섰다. 드디어 꼴찌에서 탈출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우성용 감독 대행은 "선수들이 많이 기뻤을 거다. 선수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탈꼴찌에 성공했다. 우 대행은 "기분이 상당히 좋다. 남은 경기가 많기 때문에, 앞만 보고 달려가겠다"라고 기쁨을 표했다.

홈에서 계속해서 승리를 기록 중이다. 우 대행은 "실점을 먼저 했지만, 역전승을 거뒀다. 앞으로도 이런 팀을 만들어가고 싶다"라고 답했다.

다음 경기가 FC안양이다. 우 대행은 "안양도 상승세를 타고 있고, 저희도 상승세다. 첫 경기가 안양이었다. 당시 경기력이 좋았다. 홈이니까 꼭 이겨보고 싶다"며 또 한 번의 승리를 약속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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