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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41세' 나카무라 순스케, J2 요코하마 이적...''경험 살리겠다''
등록 : 2019.07.11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나카무라 순스케(41)가 J2리그 요코하마FC로 이적했다.

요코하마FC는 11일 "요코하마FC가 주빌로 이와타에서 뛰던 나카무라의 이적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나카무라는 과거 일본을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였다. 2000년대 이탈리아, 스코틀랜드 등 유럽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셀틱에서 전성기를 보낸 그는 2006/2007 시즌 셀틱의 리그 3연패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추억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나카무라가 여전히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10년 고향팀 요코하마 F 마리노스로 복귀한 그는 지난해까지 주빌로 이와타에서 뛰었다.


J2리그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나카무라는 "요코하마FC에 입단하게 됐다.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되고 싶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팬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다. 잘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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