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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닐손주니어, 출전정지 징계 감면… 정상 경기 출전 가능
등록 : 2019.05.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부천FC 1995 미드필더 닐손주니어의 징계가 사라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는 15일 닐손주니어의 징계를 사후감면하기로 했다.

닐손주니어는 지난 12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11라운드 부천과 아산 경기 당시 경고누적으로 퇴장됐다. 연맹은 '동영상 분석에 따른 출전정지 및 감면제도'에 따라 출전정지를 감면하기로 했다.

이로써 닐손주니어는 경고누적 퇴장으로 인한 출전정지와 제재금 그리고 팀 벌점이 감면되어 이후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이같은 조치는 경기 중 발생한 퇴장 미적용이나 오적용에 대해 사후 동영상 분석을 통해 출전정지를 부과하거나 감면하는 것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경기규칙 제12조(반칙과 불법행위, 퇴장성 반칙)에 따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선수들의 페어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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