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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팍에 ‘대세 아이돌’ 에이프릴 뜬다… 대구-인천전 하프타임 공연
등록 : 2019.05.15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DGB대구은행파크에 ‘대세 아이돌’ 에이프릴이 뜬다.

대구FC는 19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1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걸그룹 에이프릴의 하프타임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프릴은 ‘대세존(N석)’을 찾는다. 에이프릴과 함께하는 첫 번째 이벤트는 N석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포토타임이다. 포토타임은 N석 통로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오후 1시 10분부터 40분까지 30분간 열린다.

이어 에이프릴 멤버 중 ‘대구 출신’인 양예은과 웹드라마 ‘에이틴2’에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는 이나은의 시축이 진행된다. 이후 에이프릴은 하프타임 공연으로 대구의 승리를 응원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가 오후 2시에 열리는 만큼 ‘더위탈출’ 아이템도 증정한다. 낮 경기 관람 시 태양에 노출될 수 있는 E석과 N석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하늘색 썬캡(이 제공되며, E석과 S석에는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부채, N석에는 아이스크림이 준비될 예정이다.

‘직관’을 인증할 수 있는 선수 핀 버튼도 새로운 이벤트로 마련된다. 대구는 이번 인천전 홈경기를 시작으로 매 경기 미션을 달성할 경우 선수 얼굴이 들어간 핀 버튼을 증정할 예정이다.

첫 번째 핀 버튼 주인공은 조현우다. ‘리그 최소실점’을 자랑하는 조현우와 수비라인이 인천전 무실점을 달성할 경우 경기 종료 후 조현우 골키퍼 핀 버튼을 받을 수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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