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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T전 무승부’ 김종부 감독, “쿠니모토 부상 아쉽다”
등록 : 2019.03.13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말레이시아 원정에서 간신히 비긴 경남FC 김종부 감독이 일부 핵심 선수들의 부상 공백에 아쉬워했다.

경남은 오는 12일 오후 9시 45분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 위치한 탄 스리 다토 하지 하산 야노스 스타디움에서 조호바루 다룰 탁짐(JDT)과 2019 ACL 조별리그 E조 조별리그 2차전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당초 경남의 우세가 예상됐지만, 곽태휘의 선제골을 제외하면 상대 공격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상대의 연이은 골대 강타와 골키퍼 이범수의 선방이 아니었다면, 승점 1점 조차 보장 받지 못했다.

김종부 감독은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승점 3점을 원했기에 만족하지 않는다. JDT는 리그최고의 경기력을 가진 팀이다. 우리는 선수단에 새 멤버가 많아졌는데 그만큼 조직력을 끌어 올리지 못한 것 같고 체력적인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라며 총평과 함께 JDT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특히, 중원에서 활기를 불어넣어 줄 쿠니모토의 공백이 보였다. 쿠니모토는 지난 9일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부상으로 이번 JDT 원정에서 함께하지 못했다.

김종부 감독은 “쿠니모토랑 머치 조합의 빌드업을 많이 준비했었는데 그의 공백은 아쉽다”라며 인정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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