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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품은 빗셀 고베가 노리는 스페인 WC 우승 멤버.txt
등록 : 2018.12.0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이번에는 세스크 파브레가스(31, 첼시)다.

일본 J리그 빗셀 고베가 파브레가스 영입을 추진 중이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4일 “고베가 전 스페인 대표팀 미드필더 파브레가스 획득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파브레가스는 현 소속팀 첼시에서 출전 기회가 줄어 이적을 원한다. 다수 언론에 따르면 이탈리아 AC밀란이 그를 원한다고 전했다. 고베가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파격 행보다. 고베는 지난 1일 미국 뉴욕 시티와 작별한 다비드 비야(37)를 품었다. 2년 계약에 연봉 250만 유로(32억 원)의 파격 조건으로 동행을 약속했다.


고베는 7월 FC바르셀로나 레전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4)를 영입하며 아시아 제패를 향한 가속도를 냈다. 그러나 이번 시즌 리그에서 10위에 머물렀다.

이니에스타, 비야, 여기에 파브레가스까지 온다면 2010 남아공 월드컵 스페인 우승 멤버가 고베에 총 집결한다. 최근 J리그에 스페인 선수들이 대거 합류하고 있다. 골잡이 명성을 떨쳤던 페르난도 토레스도 사간 도스에 몸담고 있다.




사진=빗셀 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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