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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 “이 선수 원하면 322억 내라”… 바르사 영입 관심
등록 : 2019.12.0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이적료 2,100만 파운드(약 322억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율리안 바이글(24)에게 붙인 가격표다.

FC 바르셀로나가 도르트문트의 주전 미드필더 바이글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2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바르사는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 때 바이글 영입을 추진할 생각을 갖고 있다.

바이글은 유럽 각 팀의 영입리스트에 올라 있는 미드필더 자원이다. 이적기간 때마다 수많은 이적설이 제기됐다.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등 여러 팀들이 바이글 영입을 검토했고 실제 이적료도 문의했다.

바르사는 현재 아르투로 비달, 이반 라키티치의 퇴단을 대비하고 있다. 비달, 라키티치도 이적을 택하는 분위기다. 빠르면 두 선수 모두 1월에 이적할 수 있다. 바르사는 미드필더 공백을 바이글 영입으로 메우려 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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