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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적시장 매물로 나오는 레알 선수...'맨유-첼시-아스널 경쟁'
등록 : 2019.11.09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하메스 로드리게스(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여전히 빅클럽들의 영입 대상이다.


하메스는 지난 2014년 7,500만 유로(약 957억원)의 이적료를 기록하면서 레알로 이적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향후 레알의 2선을 책임질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이제 전력 외 자원으로 전락하면서 사실상 ‘계륵’이 되고 말았다.

임대를 떠났던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연장 계약을 거절당했다.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레알은 하메스를 영입할 때 투자했던 금액의 일부를 회수하기 위해 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하메스를 매각할 계획이다.

관심을 보인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아스널 등으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다수의 팀이 영입을 원하고 있다.

한때 최고의 미드필더 반열에 올랐던 하메스는 여전히 가격에 비해 높은 효율을 낼 수 있어 상당히 매력적인 매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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