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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내가 그리즈만 영입 반대? 사실은...”
등록 : 2019.10.10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FC바르셀로나 에이스 리오넬 메시(32)가 앙투안 그리즈만(28)을 돕겠다고 밝혔다.

그리즈만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아틀레티코, 프랑스 대표팀에서 기량이 출중했던 만큼 바르셀로나에서도 그런 모습을 기대했다. 하지만 적응이 될된 탓인지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고 있다.

메시는 스페인 'RAC1'과 인터뷰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그리즈만이 팀에 녹아들 수 있게 지원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메시는 “누누이 말했지만, 바르셀로나 플레이 스타일에 적응하는 건 쉽지 않다. 다른 팀에서 우리의 축구 철학을 모르고 오면 더 어렵다”면서, “그리즈만은 잘 해낼 거로 믿는다. 이유는 능력이 뛰어나고 영리하기 때문”이라고 높게 평가했다.


그리즈만이 바르셀로나에 합류하기 전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영입을 반대한다’, 오고 나서도 ‘메시가 그리즈만을 마음에 안 들어 한다’는 이야기가 항간에 떠돌았다.

이와 관련해 메시는 “내가 그리즈만 영입을 반대했다고? 분명 거짓말이다. 그리즈만은 지난해 최고 선수 중 한 명이다. 나는 분명 뛰어난 선수는 언제든 환영한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화두였던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도 언급했다. 메시는 “네이마르는 최고 선수 중 한 명이다. 차
링 수 있다.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한 선수다. 그와 관련해 그라운드 외적인 이야기, 과거 발생한 일로 복귀를 원치 않는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며 네이마르가 돌아오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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