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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속마음, “호날두 레알에 남았으면 좋았을 걸”
등록 : 2019.10.1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영원한 라이벌 관계다. 호날두가 1년 전 스페인을 떠나자 메시의 마음 한 구석에는 허전함을 숨길 수 없었다.

메시는 지난 9일(현지시간) 스페인 매체 ‘RAC1’과 인터뷰에서 “나는 호날두가 계속 스페인과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에 남길 원했다. 그는 나에게 라이벌 의식은 물론 엘 클라시코와 라 리가에 더 많은걸 줄 거라 확신했다”라고 호날두의 유벤투스행에 다소 아쉬워 했다.

메시와 호날두는 모든 면에서 최고를 두고 다툴 정도로 치열한 라이벌전을 펼쳤다. 특히, 메시와 호날두가 스페인에서 우승과 득점왕, 발롱도르를 건 경쟁은 엎치락뒤치락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8년 여름 유벤투스로 떠나면서 맞대결은 더는 없게 됐다. 지금도 바르사와 레알의 엘 클라시코는 치열하나, 호날두가 없이 치르고 있어 메시 입장에서 허전함이 느껴질 만 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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