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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용, “위대한 바르사 크루이프 철학이 깃든 곳”
등록 : 2019.07.12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프랭키 더 용(22)이 새 시즌 기대감을 드러냈다.


더 용은 지난 시즌 아약스의 영광을 이끈 후 아름답게 작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공식 입단식에서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더 용은 12일 ‘바르사 TV’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꿈꿨던 바르셀로나, 앞으로 미래에 관해 언급했다.

그는 “바르셀로나는 수많은 역사를 통해 위대한 미드필더를 배출한 팀이다. 그라운드 중앙에서 공을 잡고 경기를 조율하는 게 기반이다. 미드필더가 완벽히 플레이할 수 있는 스타일”이라고 팀 철학을 공감했다.

이어 더 용은 “새로운 팀 동료들과 연습을 통해 발을 맞추고,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해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좋아한다”며 많이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바르셀로나와 아약스 레전드인 요한 크루이프를 언급했다. 더 용은 “내가 거친 아약스, 그리고 몸담을 바르셀로나의 기반은 크루이프 철학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를 깊이 새겨 목표를 향해 전진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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