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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원하는 유망주 셋, '로 셀소-펠레그리니-판 더 비크'(英 언론)
등록 : 2019.06.13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구는 세 명의 유망주 모두 토트넘 홋스퍼를 원한다는 보도다.

영국 매체 ‘HITC’는 12일(현지시간) “지오바니 로 셀소(레알 베티스), 로렌조 펠레그리니(AS로마), 도니 판 더 비크(아약스)가 올 여름 토트넘에 입단하기를 원한다”고 알렸다.

토트넘은 아직까지 눈여겨볼 만한 이적시장 행보를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지휘력에 마음을 뺏긴 로 셀소, 펠레그리니, 반 더 비크가 먼저 토트넘으로 가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로 셀소의 경우 토트넘 팬들이 가장 원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이미 토트넘이 베티스에 5,300만 파운드(약 797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시했다는 소식도 있다. 펠레그리니는 지난 2017년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이후 이탈리아의 차세대 미드필더로 자리잡았다.


판 더 비크는 공격형 미드필더와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서 모두 뛸 수 있다. 프렝키 더 용, 마티아스 더 리흐트와 함께 아약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행을 이끌며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다.

로 셀소, 펠레그리니, 판 더 비크 모두 유럽에서 가장 잠재력이 높은 중원 자원들로 평가받고 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거취가 불분명한 가운데, 이들의 합류는 향후 토트넘 전력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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