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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이재훈, 소집 해제 “팀 반등 위해 최선 다하겠다”
등록 : 2019.06.12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서울 이랜드 이재훈이 K3리그 경주시민축구단에서 2년 간의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마치고 팀에 복귀했다.

왼쪽 측면 수비 자원인 이재훈은 연세대를 거쳐 2012년 K리그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지명되어 강원FC에서 프로 데뷔를 하였다. 2016년에는 서울 이랜드로 이적하여, 11경기를 출전하며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다. 2017년 병역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경주시민축구단으로 입단하여, 2018년 경주시민축구단이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데 일조하였다.

이재훈은 “팀을 떠나 있는 동안 서울 이랜드가 너무 그리웠다. 현재 팀이 어려운 상황인 만큼 팀에 빠르게 적응하여 팀이 반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을 위해 좋은 경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재훈은 소집해제 후 곧바로 천안에서 진행 중인 팀 훈련에 참가하여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사진=서울 이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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