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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치어리더, 수영복 입고 뽐낸 뽀얀 속살
등록 : 2019.06.12

FC서울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서현숙이 각선미를 드러냈다. 서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래쉬가드입고 놀러갈 준비하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래쉬가드를 입은 서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숙은 거울 셀카 속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채 뽀얀 속살과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기획취재팀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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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준우승에 日의 일침, "VAR이 도왔지만 살리지 못했다"
등록 :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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