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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 오면 나갈텐데…쿠티뉴 에이전트 ''그런 소문 다 거짓''
등록 : 2019.05.15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결별을 공식화하자 필리페 쿠티뉴도 FC바르셀로나와 이별이 앞당겨지는 모양새다. 이에 쿠티뉴의 에이전트가 소문을 일축하고 나섰다.

쿠티뉴의 대리인인 안드레아 베르톨루치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언론 '디아리오 아스'를 통해 "그리즈만이 쿠티뉴를 대신할 것이란 이야기는 거짓"이라고 강조했다.

쿠티뉴가 바르셀로나에 적응하지 못한 가운데 그리즈만이 이적을 원한 것이 현실이 될 수 있는 소문을 만들고 있다. 쿠티뉴는 현재 확실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시즌 내내 기복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쿠티뉴는 리버풀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서 부진해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쿠티뉴에 들인 투자금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회수가 된다면 떠나보낼 의사가 있다.


그리즈만은 바르셀로나가 늘 원하던 공격 자원이다. 최전방 공격수까지 가능해 쿠티뉴보다 더 쓰임새가 있다. 그리즈만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아틀레티코를 떠나기로 결정하자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쿠티뉴가 그리즈만에 의해 쫓겨날 위기에 놓이자 에이전트는 "대체 왜 이런 소문이 도는지 모르겠다.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확실히 거짓"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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