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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EPL 평정 뒤 이적...레알은 '마지막 경기' 기다린다
등록 : 2019.05.15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에당 아자르의 거취가 어느 정도 정해졌다는 얘기가 속속 나온다.

러시아 월드컵을 종횡무진 달린 아자르. 세계 정상급 윙어임을 입증했다. 다만 최고 무대를 계속 뛰지는 못했다. 첼시가 안토니오 콘테와 함께한 마지막 시즌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행에 실패한 것.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로파리그를 병행하는 수밖에 없었다.

EPL에서는 단연 빛났다.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을 새로이 선임한 첼시가 부침을 겪었을 때도 혼자 제 몫을 해주곤 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각종 스탯을 적용해 파워랭킹을 매기곤 했다. 아자르는 38라운드까지 통튼 종합 순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그랬던 아자르가 이제는 떠날 전망이다. 그간 모호한 답변으로 첼시 잔류와 이적 사이에서 저울질 했지만, 현지 복수 매체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행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레알이 구단 간 합의에 나섰으며, 1억 파운드 언저리의 이적료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프랑스 '레키프'는 확신에 찬 모습이었다. 레알 유니폼을 입은 아자르의 합성 사진을 게재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매체는 "레알이 첼시와 아스널의 유로파리그 결승전 이후 영입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구체적 일정까지 짚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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