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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한테 키스 받고 분노 폭발한 선수
등록 : 2019.04.16

[스포탈코리아] 에그지얀 알리오스키가 동료의 스킨십에 분노했다.




에그지얀 알리오스키는 팀 동료인 폰투스 얀손이 볼에 키스를 하며 껴안자 분노를 참지 못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알리오스키는 본인한테 일어난 일을 깨닫자 눈을 부릅뜨며 불쾌한 감정을 내비쳤다.

한편, 리즈는 이날 65분에 터진 잭 해리슨 골을 앞세워 3위 셰필드와의 승점차를 3점차로 벌리며 2위를 유지했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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