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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전설, “아자르가 발롱도르 없다니, 맙소사”
등록 : 2019.04.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잉글랜드와 에버턴 전설 레온 오스만이 에당 아자르(28, 첼시)의 기량을 최고 수준으로 평가했다.

최근 아자르의 거취는 화두다. 첼시와 계약은 2020년 6월까지로, 지네딘 지단 감독이 돌아온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고 있다.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오스만은 15일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를 통해 “아직 아자르가 발롱도르를 수상 못한 것이 놀라움 따름”이라고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오스만은 “아자르는 발롱도르 수상 자격이 있다”고 또 한 번 강조하면서, “첼시를 유럽 정상급으로 이끌었지만, 우승 못한 것과 월드컵, 유로 대회를 쟁취하지 않은 게 그의 발롱도르 수상을 막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그것을 달성, 발롱도르를 품었다”고 평가했다.


오스만은 “아자르 이상의 수준을 갖춘 선수는 전 세계에서 3, 4명 뿐이다. 이번 시즌 최고 선수다. 몇 년 동안 최고임을 증명해왔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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