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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결심한 걸까... 쿠티뉴 에이전트 소환
등록 : 2019.04.1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FC바르셀로나가 뭔가 큰 결심을 한 모양이다. 필리페 쿠티뉴(26) 에이전트와 대화를 가졌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5일 “바르셀로나에서 쿠티뉴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이번 주 안에 큰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쿠티뉴가 이번 시즌 후 팀을 떠날 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친정 리버풀의 라이벌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돼있다. 주포인 에딘손 카바니 대체자로 파리 생제르맹 이적설이 돌고 있다. 무수한 설만 돌 뿐, 아직 정해진 건 없다.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가 쿠티뉴 거취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에이전트 두 명을 불러 들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 끝난 후 회담을 열었다. 에이전트 두 명은 쿠티뉴 이적 열쇠를 쥐고 있다. 이 자리에서 미래가 정해졌을지 모른다”고 전망했다.


쿠티뉴는 지난해 1월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이번 시즌 리그 30경기에서 5골 2도움에 그치고 있다. 애매한 포지션, 잦은 교체, 이로 인한 자신감 하락이 겹치며 리버풀 시절만큼 플레이가 안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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