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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몸값으로 '1932억' 요구한 슈퍼스타.txt
등록 : 2019.04.16

[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폴 포그바의 가격표를 붙였다. 레알 마드리드도 쉽게 넘볼 수 없는 금액이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6일(한국시간) "맨유는 포그바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에게 1억 3천만 파운드(약 1,932억원) 이하로는 이적을 허락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포그바의 거취가 불투명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부임 후 이적실이 잠잠해지는 듯 했지만, 그의 '드림클럽' 발언이 꺼져가던 불씨에 기름을 부었다. 레알 마드리들 지네딘 지단 감독도 포그바를 원하는 눈치라 맨유의 입장만 난처해진 상황이다.

맨유는 확고하다. 절대로 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맨유는 포그바에게 차기 주장직을 제안하면서, 그와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맨유가 그를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쉽게 넘볼 수 없는 가격표까지 붙였다. 맨유 경영진은 포그바의 에이전트 라이올라와 만나, 1억 3천만 파운드 밑으로 이적할 수 없음을 알렸다. 더불어 재계약 의사까지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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