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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노력파... 메시는 천재”
등록 : 2019.03.15

[스포탈코리아] 송지나 인턴기자= 과거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이었던 파비오 카펠로가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카펠로는 14일(현지시간) 스카이스포츠 이탈리아판을 통해 “이번 주에 있었던 유럽스타 2명의 경기를 모두 봤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뛰어난 선수지만 메시는 천재다”며 “축구계에는 3명의 천재가 있다. 펠레, 디에고 마라도나 그리고 메시다. 물론 호날두도 모든 승리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선수다. 하지만 메시는 천재라는 표현밖에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메시가 16세일 때 처음 봤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20년이 넘은 지금 그는 그때와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그 말은 그가 천재로 태어났다는 증거다. 그는 다른 선수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해낸다”며 메시를 향해 찬사를 보냈다. 그러면서 호날두에 대해선 “호날두는 수많은 노력을 통해 챔피언이 됐다. 하지만 천재는 아니다”는 평을 내렸다.


카펠로는 지난달에도 스페인 ‘마르카’를 통해 “메시는 그저 한 명의 축구선수가 아닌 세계 축구의 유일한 천재”라고 말한 바 있으며 호날두에 대해선 매사 노력하는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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