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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월드클래스, 올해의 선수 가능”
등록 : 2019.03.1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잉글랜드 전설 대니 머피가 라힘 스털링(24, 맨체스터 시티)이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했다.

스털링은 2015년 리버풀에서 맨시티로 이적할 때 이적료 4,900만 파운드(737억 원)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지난해 11월 주급 30만 파운드(4억 5천만 원)에 재계약을 체결했다. 잉글랜드 선수 중 가장 높은 금액이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27경기에 출전해 15골 9도움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3골 2도움으로 최고 활약을 펼치며 몸값을 하고 있다.

이를 지켜본 머피가 ‘데일리 메일’을 통해 “월드클래스 선수는 어느 팀에서도 능숙한 플레이를 해야 한다. 일정 기간 동안 수준 유지도 필요하다. 현재 영국에서는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과 카일 워커(맨시티)만 월드클래스라 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머피는 “스털링도 월드클래스에 가깝다. 1년 뒤 같은 질문이 나왔을 때 그가 지금같은 폼을 유지한다면 문제될 게 없다. 처음에 맨시티가 리버풀에 5,000만 파운드 가까운 금액을 제시했을 때 얼른 데려갔으면 했다. 그에게 재능이 있다는 걸 알았지만, 매 시즌 계속될 거라는 확신이 없었다”고 밝혔다.

또, 머피는 펩 과르디올라 감독 지도로 스털링이 더 성장했다고 말했다. “그의 결정력이 향상됐다. 왓포드전 해트트릭이 모
설명해준다. 골도 도움도 잘 올린다. 리버풀 버질 판 다이크와 더불어 올해의 선수에 가장 가깝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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