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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조종사 수색 위해 거액 기부한 스타
등록 : 2019.02.11

[스포탈코리아] 에밀리아노 살라(28)와 함께 실종된 조종사 데이비드 이보슨(59)의 시신 수습을 위한 모금에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PSG)가 나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1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음바페가 이보슨 시신 수색을 돕기 위해 4,000만 원을 기부했다. 그는 지난 8일 데이비드의 가족이 수색 재개를 위해 올린 '고펀드미' 펀딩에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데이비드는 지난 1월 21일 살라를 경비행기에 태우고 이동하던 중 영국 건지섬 인근에서 추락했다. 살라는 지난 3일 경비행기 잔해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지만, 이보슨은 아직 행방불명 상태다.


수색 끝에 지난 3일, 경비행기 잔해 안에서 발견된 살라의 시신이 수습됐지만 데이비드의 시신은 찾지 못한 상황이다.

펀딩은 30만 파운드(한화 약 4억 3,000만 원)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일 현재 13만 9,225파운드(한화 약 2억 400만 원)가 모였다.

기획취재팀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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