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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엥두지 머리 잡은’ 펠라이니, FA 징계 없다...파울로 종결
등록 : 2018.12.07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마루앙 펠라이니에게 징계는 없다. 경기 중 파울로 상황은 끝났다.

맨유는 지난 6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아스널전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안방에서 아스널을 누르고 반등하려했지만 무승의 늪에 빠졌다.

후반 막판 펠라이니 수비가 관심을 보았다. 펠라이니는 귀엥두지의 머리채를 잡아 당겨 드리블을 저지했다. 귀엥두지는 소리를 지르며 펠라이니 행동에 분노했고, 파울이 선언됐다. 카드는 없었다.

펠라이니 징계가 관심이었다. 영국 공영 언론 ‘BBC’ 기자 사이먼 스톤은 “머리채를 잡아 당긴 대가를 치를 수 있다. 2016년 로버트 후트가 3경기 징계를 받았다”라며 옳지 않은 행동이라 지적했다.


그러나 7일 사이먼 스톤에 따르면 잉글랜드 FA의 사후 징계는 없었다. 현지 다수 언론도 “펠라이니가 귀엥두지 머리를 잡아 당겼지만 징계를 피했다. 경기 중 파울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전했다. 실제 ‘스카이스포츠’도 “펠라이니의 징계는 없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해 신빙성을 더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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