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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베트남 골든볼 어워드 공로상 수상
등록 : 2020.01.20

[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 골든볼 어워드에서 공로상을 받는다.


베트남의 ‘골닷컴’은 19일 보도에서 “베트남 골든볼 어워드는 2019년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감독인 박항서 감독과 득쯩 마이 감독에게 공로상을 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남자축구 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을 동시에 지휘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동남아시안(SEA)게임에서 베트남 축구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베트남 골닷컴은 박 감독이 2018년에는 스즈키컵 우승과 아시안게임에서의 선전 등 베트남 축구에서 역사적인 성과를 이루고 2019년에도 월드컵 2차 예선에서의 선전 등 좋은 성과를 남겼다고 전했다.

득쭝 마이 감독은 베트남 여자축구 대표팀을 SEA게임 우승으로 이끌었다.

베트남 골든볼 어워드는 2월 13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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