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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 노란색인데’ 손흥민, 힘 발휘 못했지만...‘평점 7.4점’
등록 : 2020.01.18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노란색 유니폼을 상대로 힘을 발휘하진 못했지만 후한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은 18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비커리지 로드에서 펼쳐진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왓포드전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득점을 기록하는 데 실패했다.

손흥민은 전반 29분 델레 알리의 패스를 받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왓포드 수비수를 맞고 굴절되며 아쉬움을 삼켰다. 양 팀의 치열한 공방전 속에 손흥민도 고군분투했다. 후반 7분엔 정교한 크로스로 알리의 득점을 어시스트 할 뻔했다.

하지만 여러모로 아쉬웠던 경기다.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은 손흥민에게 평점 7.4점을 부여했다.

손흥민은 퇴장 징계 이후 부진을 거듭하며 이렇다 할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영국의 복수 매체는 손흥민이 최근 심각한 하락세를 겪고 있다며 지적했다.

한편, 트로이 디니의 PK를 막으며 토트넘을 위기에서 구해낸 파울로 가자니가에겐 7.7점으로 높은 점수를 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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