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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감독 : 메시가 감독을 ○○시킨다.
등록 : 2020.01.19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FC바르셀로나 신임 감독 키케 세티엔이 리오넬 메시를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세티엔이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의 후임으로 바르셀로나를 이끈다. 오는 2022년 6월까지 계약한 세티엔 감독은 오는 20일(한국시간) 그라나다전을 통해 바르셀로나 데뷔전을 치른다.

세티엔 감독은 준비기간이 짧지만 선수들과 교감하고 있다. 발베르데 전 감독이 계획한 선수단 저녁 식사를 취소하지 않고 함께했고 훈련마다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누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다.

그중에서도 메시와 호흡에 눈길이 쏠린다. 세티엔 감독은 바르셀로나 부임 전부터 메시에게 엄지를 치켜세웠다. "메시가 은퇴하는 날 눈물이 날 것"이라고 한 말은 지금도 회자되고 있다.

그런 메시를 지도하게되니 감회가 새롭다. 세티엔 감독은 '바르사TV'와 가진 인터뷰에서 메시를 향해 특별한 평가를 내렸다. 그는 "메시의 영향력은 엄청나다. 사람들이 메시에게 하는 평가에 모두 동의한다"며 "적어도 내가 본 메시는 역사상 다른 위대한 선수에게 없는 면을 가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독특한 선수다. 메시와 같은 선수를 볼 수 없다. 모든 부분을 잘하고 심지어 감독을 더 나은 지도자로 만든다"며 "솔직히 말하면 메시에 대해 더 말할 필요가 없다"라고 평가했다.

사진=FC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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