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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터질 듯’ 환상적인 S라인 드러낸 치어리더
등록 : 2019.11.28

울산현대의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김연정이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김연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겨울이라고 방심할 수 없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은 김연정의 모습이 담겼다. 김연정은 수영복을 입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면서 꽉 찬 볼륨감과 뽀얀 속살을 뽐냈다. 기획취재팀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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