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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이강인 18번’ 벤투호, 레바논-브라질전 등번호 발표
등록 : 2019.11.14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캡틴’ 손흥민이 자신의 상징인 7번을 달고 레바논-브라질전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레바논, 브라질전에 나서는 23명의 벤투호 등번호를 발표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A대표팀은 이날 밤 10시(이하 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 4차전을 치른다. 이어 19일 밤 10시 30분에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세계 최강’ 브라질과 평가전을 할 예정이다.

23명으 등번호는 지난 10월 A매치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부상으로 제외된 선수들의 등번호는 새로 가세한 선수들이 달았다. 주장 손흥민은 7번, 황의조 16번, 김신욱 9번, 이강인 18번을 달았다. 정승현은 23번, 박주호는 14번을 달고 경기한다.

벤투 감독은 레바논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이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상당히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고 본다. 선수들은 본인들이 할 수 있는 것, 보여준 대로 잘 준비를 해서 부담 없이 경기할 거라 본다”고 말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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