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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가 SNS에서 받고있는 '충격적인 악플'
등록 : 2019.11.12

[스포탈코리아] 이승우가 받고있는 충격적인 악플 상황














이승우 만 21세

이승우의 SNS에 달린 악플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승우는 올해 인스타그램 계정을 한 번 닫았다.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새로운 팀에서 적응하고 실력을 키우려는 모습으로 보여 많은 축구팬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승우는 이번달 다시 인스타그램을 열었다. 팬들과 소통하려는 의도로 추정된다. 하지만 이승우를 향한 도를 넘은 비판과 비난, 조롱을 섞인 댓글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기획취재팀
사진=이승우 인스타그램,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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