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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바르사는 이 선수 원치 않았다” 폭로
등록 : 2019.10.20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 지난 여름 복귀를 두고 뜨거웠지만, 당사자인 바르사는 원치 않았던 것일까?


영국 매체 ‘더 선’은 아르헨티나 라디오 방송 ‘메트로 95.1’의 바르사 에이스 리오넬 메시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메시는 “네이마르가 바르사로 돌아오는 건 힘들었다. 바르사에서 네이마르 복귀를 원치 않은 사람들이 있었다”라며 “네이마르가 떠난 방식이 이유였던 것 같다. 스포츠로 보면 네이마르는 최고 이나 다른 원인은 이해하고 있다”라고 바르사의 원치 않았던 이적설임을 강조했다.

네이마르와 바르사는 지난 여름 복귀를 두고 뜨거운 이적설 중심에 섰다. 그러나 지나치게 높은 몸 값이 문제였다. 또한, 선수와 현금을 묶는 카드를 꺼내도 PSG를 만족 시키지 못했다.

또한, 네이마르가 지난 2017년 여름 PSG로 이적한 후 갈등도 바르사를 주저하게 했다. 메시 본인은 네이마르와 재회를 원했지만, 클럽의 결정을 뒤집지 못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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