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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의 예측, ''맨유가 리버풀 꺾는다...이것도 먼저 차지할 것''
등록 : 2019.10.17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게리 네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을 격파할 것이라 예측했다.


맨유는 오는 21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리버풀과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EPL 12위에 올라있는 맨유는 상황이 너무 좋지 않다. 부상자가 너무 많다. 폴 포그바는 지난 8월에 당한 부상이 재발해 리버풀전에 나설 수 없고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인 다비드 데 헤아 역시 A매치 기간에 사타구니 부상을 당하며 출전이 불발됐다.

반면 리버풀은 리그 8연승으로 굳건히 EPL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선수들의 컨디션이 좋다. 핵심 선수들의 줄 부상으로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맨유 ‘레전드’ 출신 게리 네빌은 맨유가 리버풀을 이길 것이라 예측했다. 리버풀 지역지 ‘리버풀 에코’에 따르면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토트넘 홋스퍼 등 많은 구단들이 지난 25~30년 동안 열악한 채용 정책을 펼쳤다. 맨유가 지금 그 과정을 거치고 있고 마지막엔 제대로 된 채용 시스템과 뛰어난 선수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맨유가 다시 승리할 것이라 장담할 수 있다. 그리고 맨유는 이번 ‘레즈더비’에서 리버풀을 격파하고 리버풀보다 먼저 EPL 우승을 차지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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