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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레알서 함께하자'' 바란의 소망, 이루어질 수 있을까
등록 : 2019.10.10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라파엘 바란(레알 마드리드)이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와 함께 뛰고 싶다고 언급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9일(현지시간) “매년 여름 음바페의 레알 이적설이 불거진다. 바란은 음바페와 함께 뛰고 싶다고 말하며 음바페의 레알 이적설 루머에 기름을 부었다”고 전했다.

최근 음바페는 레알의 영입 타깃이 되어왔다. 복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2년 안에 음바페를 영입하길 원하며 지네딘 지단 감독과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 역시 음바페 영입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일단 음바페는 PSG에 잔류했다. 하지만 대표팀 동료인 바란이 공개적으로 음바페와 함께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음바페의 마음이 흔들릴 수 있게 됐다. 바란은 “난 항상 음바페를 원한다. 언젠가 음바페가 내게 묻는다면 난 레알에 대해 좋은 말만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음바페와 바란은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 당시 프랑스 우승을 함께 합작하며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 바 있다. 바란의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을까.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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