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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도 있는데... 호날두, 득점왕 후보 순위권 밖(伊 SNAI)
등록 : 2019.10.09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저문 걸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가)가 득점왕 예상 후보에 포함되지 않았다.

호날두는 지난 시즌 유벤투스 유니폼을 입었고, 리그 21골로 4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과 시즌 ‘40골’을 약속, 세리에A 득점왕을 차지하기 위해 이 악물었다. 현재 리그 6경기에서 3골. 초반 행보가 썩 만족스럽지 않다.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카지노 ‘SNAI’는 2019/2020시즌 세리에A 득점왕 레이스 배당률을 공개했다. 지난 주말 7라운드가 끝난 후 최신화 됐다. 호날두의 이름을 찾을 수 없었다.

1위는 라치오 공격수 치로 임모빌레가 차지했다. 리그 7경기에서 7골이다. 지난 6일 볼로냐 원정에서 멀티골로 팀 무승부를 이끌어냈다. 득점왕 확률은 4배다.


2위는 아탈란타 골잡이 두반 사파타다. 총 6골로 5.5배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23골로 파비오 콸리아렐라(삼프도리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골을 터트렸다. 이번 시즌에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3위에 토리노 안드레아 벨로티가 이름을 올렸다. 5골을 터트렸지만, 팀 전력을 감안해 10배로 나타났다. 인터 밀란 신입생 로멜루 루카쿠(3골)가 12배, 유벤투스 곤살로 이과인(2골)이 20배로 뒤를 이었다.

분명한 점은 ‘SNAI’에서 팬들
실제로 움직인다. 개인 컨디션, 골, 팀 성적 분석은 물론 축구 안팎으로 여러 요소를 고려해 베팅한다. 지난 시즌 드러났듯 호날두가 세리에A에서 순위표 최상단에 자리하기 힘들 거로 예상했다. 냉정한 현실을 대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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